남동소방서, 만수동 아파트 화재... 경비원이 소화기로 진화

담당자

남동소방서는 지난 6일 오후 2시경 만수동 아파트 10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경비원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하며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.


이 날 거주민(여, 88년생)은 거실에 있던 중 세탁실 안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으며 대피 후 경비원(남, 52년생)에게 화재사실을 알렸습니다. 경비원은 즉시 10층 화재장소로 달려가 소화기로 불길을 잡았습니다.


소방서는 경비원의 초기 신속한 대처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었기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.


http://fpn119.co.kr/144511

[출처] [아임웹] 상단 이동 스크롤 버튼 만들기 (탑버튼)|작성자 DOREE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