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비업에 종사하고 있는 강종원씨(81세)는 전매청에 근무하다가 퇴직 후 20년째 경비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.
강종원씨의 아들(강석주 통영시장)은 2018년 6월 지방선거에서 당선이 되었는데요.
아들이 당선이 된 이 후 주변에서 경비원일을 그만둬야하지 아니냐고 말씀들이 많았다고 합니다.
그에 대해 강 씨는 "아들이 시장이지 나는 시장이 아니다"라고 말했다고 합니다.
강씨는 현재도 아파트 경비원으로서 일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. 인터뷰는 한사코 고사했습니다.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. ^^
http://www.sportsseoul.com/news/read/976072?ref=naver#csidx690928c4f4e281eae85ef6b7971ab38
경비업에 종사하고 있는 강종원씨(81세)는 전매청에 근무하다가 퇴직 후 20년째 경비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.
강종원씨의 아들(강석주 통영시장)은 2018년 6월 지방선거에서 당선이 되었는데요.
아들이 당선이 된 이 후 주변에서 경비원일을 그만둬야하지 아니냐고 말씀들이 많았다고 합니다.
그에 대해 강 씨는 "아들이 시장이지 나는 시장이 아니다"라고 말했다고 합니다.
강씨는 현재도 아파트 경비원으로서 일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. 인터뷰는 한사코 고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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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sportsseoul.com/news/read/976072?ref=naver#csidx690928c4f4e281eae85ef6b7971ab38